손디아《어른》[FLAC/MP3-320K]

西格玛 17天前 8

어른 (大人) - Sondia

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

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

艰辛的一天 在那尽头滚落的泪

我到底在走向何方

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

本以为已经痛到极致

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

可其实仍相距甚远

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

天地之大 我仿若独身一人

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

没人想了解我心里的想法

아무도

没有人

눈을 감아 보면

若是闭上双眼

내게 보이는 내 모습

便能看见自己的模样

지치지 말고

不要厌烦

잠시 멈추라고

稍作休憩

갤 것 같지 않던

짙은 나의 어둠은

曾经感觉不会放晴

我的那份浓郁黑暗

나를 버리면

若将自己抛弃

모두 갤 거라고

一切都会好转

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

满脸笑容的人群中我仿佛是个异类

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

唯独我是一副丧家之犬的模样

정신 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

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

是我闷头奔跑了太久么

现在那些梦变得太过遥远

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

这长久以来的悲伤会结束么

언젠가 한 번쯤

会有一天

따스한 햇살이 내릴까

나는 내가 되고

별은 영원히 빛나고

为我降下温暖的阳光么

变成梦想中的自己

잠들지 않는

星辰永远在闪耀

꿈을 꾸고 있어

明明没有入睡

바보 같은 나는

却做着这样的白日梦

내가 될 수 없단 걸

那傻瓜一样的我

눈을 뜨고야

그걸 알게 됐죠

无法成为希望的那个模样

睁开眼后

나는 내가 되고

醒悟了这个事实

별은 영원히 빛나고

变成梦想中的自己

잠들지 않는

星辰永远在闪耀

꿈을 꾸고 있어

明明没有入睡

바보 같은 나는

却做着这样的白日梦

내가 될 수 없단 걸

那傻瓜一样的我

눈을 뜨고야

无法成为希望的那个模样

그걸 알게 됐죠

睁开眼后

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

醒悟了这个事实

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

何年何月 何时何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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